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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한 정상적으로 획득된 인지기능이 후천적으로 소실되어 일상생활이나 직업적 업무수행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로 심하게 진행된 상태를 말한다.

여기에서 인지기능이란 일반적으로 우리가 무엇을 알려고 하는 행위나 과정을 의미하며 주의집중력, 지각력, 기억력, 추론력, 판단력, 상상력, 사고력, 언어구사력, 학습력, 개념형성, 읽기, 쓰기, 문제해결능력, 계산력, 공간지각력 등 지식을 획득하는 모든 정신활동을 포함한다.

따라서 치매란 어떤 특정한 질병 또는 질환을 나타내는 병명(진단명)이 아니고 여러 가지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서 일정한 기준을 만족시킬 때 붙여지는 일련의 증상복합체, 즉 증후군(syndrom)을 지칭한다.
 
치매의 원인 질환은 매우 다양하다. 즉 뇌혈관 질환, 감염, 대사성 질환, 내분비 질환, 중독성 질환, 운동성 질환, 수두증, 간질 등 무수히 많다.

치매를 치료 가능성 여부에 따라 분류할 수도 있다. 즉 수두증, 뇌경막하혈종, 매독, 감상선 질환 등 치료 가능한 치매와 반대로알츠하이머 병, 픽씨 병, 파킨슨 양상을 동반한 퇴행성 질환과 같이 치료 불가능한 퇴행성 치매로 나눌 수 있다.

혈관성 치매는 초기에 발견하면 예방할 수 있으므로 고칠 수 있는 치매와 치료 불가능한 치매의 중간정도라 할 수 있겠다.

치매를 빈도에 따라 분류한다면 ① 퇴행성 치매 (대부분 알츠하이머병으로 미국 경우 약 50%를 차지) ② 혈관성 치매(약 20%) ③ 퇴행성 치매와 혈관성 치매의 혼합형(약 10~20%) ④ 나머지 질환(10~20%)으로 나눌 수 있다. 이중에서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가 전체 치매의 80~90%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치매에는 크게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가 있다’고 해도 그리 틀린 말은 아니다.

< 치매의 원인질환 >
• 퇴행성 질환 - 알츠하이머병, 전측두엽성 치매, 루이소체형 치매 , 파킨슨병, 헌팅통병
• 뇌혈관 질환 - 다발성 뇌경색, 열공성 뇌경색, 빈스뱅거씨병, 피질성 미세경색
• 대사성 질환 - 저산소증, 저혈당, 간성뇌변증 , 윌슨씨병, 갑상선기능저하증, 요독증
• 감염성 질환 - 크로이쯔펠트-야곱씨병, 후천적면역결핍증, 바이러스성 뇌염, 신경매독
• 중독성 질환 - 알콜 중독, 중금속 중독, 일산화탄소 중독, 약물중독
• 결핍성 질환 - 베르니케 - 콜사코프 증후군, 비타민 결핍증, 엽산 결핍증, 펠라그라
• 기타 - 정상압뇌수두증, 뇌종양, 간질, 두부 손상 등
 
< 환자의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보호자가 작성하여 주십시오. >

1. 전화번호나 사람이름을 기억하기 힘들다.
2. 어떤 일이 언제 일어났는지 기억하지 못할 때가 있다.
3. 며칠 전에 들었던 이야기를 잊는다.
4. 오래전부터 들었던 이야기를 잊는다.
5. 반복되는 일상생활에 변화가 생겼을 때 금방 적응하기가 힘들다.
6. 본인에게 중요한 사항을 잊을 때가 있다. (예를 들어 배우자 생일, 결혼기념일 등)
7. 다른 사람에게 같은 이야기를 반복할 때가 있다.
8. 어떤 일을 해놓고도 잊어버려 다시 반복할 때가 있다.
9. 약속을 해놓고 잊을 때가 있다.
10. 이야기 도중 방금 자기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지를 잊을 때가 있다.
11. 약먹는 시간을 놓치기도 한다.
12. 여러 가지 물건을 사러 갔다가 한 두 가지를 빠뜨리기도 한다.
13. 가스불을 끄는 것을 잊어 버린적이 있다. 또는 음식을 태운적이 있다.
14. 남에게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
15. 어떤일을 해놓고도 했는지 안했는지 몰라 다시 확인해야 한다.
16. 물건을 두고 다니거나 또는 가지고 갈 물건을 놓고 간다.
17. 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이 금방 떠오르지 않는다.
18. 물건 이름이 금방 생각나지 않는다.
19. 개인적인 편지나 사무적인 편지를 쓰기 힘들다.
20. 갈수록 말 수가 감소되는 경향이 있다.
21. 신문이나 잡지를 읽을 때 이야기 줄거리를 파악하지 못한다.
22. 책을 읽을 때 같은 문장을 어러번 읽어야 이해가 된다.
23. 텔레비전에 나오는 이야기를 따라 가기 힘들다.
24. 자주보는 친구나 친척을 바로 알아보지 못한다.
25. 물건을 어디에 두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몰라 찾게 된다.
26. 전에 가본 장소를 기억하지 못한다.
27. 방향 감각이 떨어졌다.
28. 길을 잃거나 헤맨적이 있다.
29. 물건을 항상 두는 장소를 잊어버리고 엉뚱한 곳을 찾는다.
30. 계산능력이 떨어졌다.
31. 돈관리를 하는데 실수가 있다.
32. 과거에 쓰던 기구 사용이 서툴러졌다.


이 검사는 병 전후의 상태를 잘 아는 보호자가 치매환자의 인지기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치매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치매 선별검사로 개발되었다. 점수 17점 이상을 치매로 진단했을 때 치매가 있는 사람을 있다고 발견할 확률이 89%, 없는 사람을 없다고 할 수 있는 확률이 94%이다. 다만 치매의 경중을 판정하는 데는 민감하지 않아, 단지 치매유무만을 판정하는 데 참고 되어야 할 것이다.
 
1. 하루의 대부분을 잠자거나 텔레비전 시청으로 소일한다.
2. 특정한 취미가 없다.
3. 대화할 수 있는 친구가 없다.
4. 외출을 싫어하여 집에만 있다.
5. 자신의 일이나 해야 할 역할이 없다.
6. 세상일에 관심이 없어 책이나 신문을 읽지 않는다.
7. 삶의 보람이 없다.
8. 몸을 움직이는 것을 귀찮게 생각한다.
9. 농담을 하거나 듣는 것이 싫다.
10. 고혈압이나 저혈압이 있다.
11. 자주 불평을 늘어놓는다.
12. 항상 '죽고 싶다'라고 말한다.
13. 신경질이 많다.
14. 이것저것 쓸데없는 근심만 하고 있다.
15. 항상 초조해 한다.
16. 어떤것에 감동하는 마음이 없어졌다.
17. 모든일을 자신이 하지 않으면 마음이 개운하지 않다.
18. 남의 의견을 듣지 않고 자기 고집만 내세운다.
19. 말수가 없고 침묵하는 때가 많다.
20. 배우자가 사망하고 나서 5년 이상이 되었다.
21. '고맙다'라는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
22. 옛날 자랑만 한다.
23. 새로운 것에 흥미가 없다.
24. 무엇이든지 자신이 중심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
25. 모든 일에 참는 것이 어렵다.


• 위 항목 체크 점수 결과 ☞ 15~20점 : 장래치매가능 | 8~14점 : 치매주의 | 1~7점 : 안 전
 
< 어떤 증상이 있으면 치매를 의심할 수 있나요? >

1. 기억력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 사람이름 전화번호 등을 기억하기가 힘듭니다.
   • 며칠 전에 들었던 이야기를 잊어버려 같은 질문을 반복합니다.
   • 어떤 일을 해놓고도 잊어버려 다시 합니다.
   • 물건을 두고 다니며 가지고 갈 물건을 놓고 가기도 합니다.
   • 심한 경우 오전의 일을 오후에 잊어버리거나, 방금 전의 일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2. 말을 하거나 글을 읽기가 힘듭니다.
   • 일반적으로 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이 금방 떠오르지 않고 물건 이름이 잘 생각나지 않습니다.
   • 책을 읽을 때도 같은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해야 이해가 됩니다.
   • 심한 경우에는 신문이나 잡지를 읽을 때 이야기 줄거리를 파악하지 못합니다.

3. 방향감각이 떨어집니다.
   • 방향감각이 떨어져서 길을 잃거나 헤맨 적이 있습니다. 특히 자주 갔던 곳도 가지 못하고 헤매게 되는
     경우가 있고 심한 경우 집안에서도 화장실을 못찾고 헤매게 됩니다.

4. 계산하기가 힘들어집니다.
   • 계산능력이 떨어져서 이전에 돈 관리를 잘 하시던 분이 돈 관리를 못하게 됩니다.
   • 시장에 가서 거스름돈을 받아오는데 실수가 생깁니다.
   • 용돈관리도 못하게 됩니다.

5. 성격이 달라지고 어린아이처럼 행동합니다.
   • 이전에는 사교적이였으나 외출하기를 싫어하게 되고 집에만 있으려고 합니다.
   • 생각이 단순해지고 어린아이 같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이기적이고 자기만 알게 되는
     경향이 있고 몸을 씻거나 하는데 게을러지게 됩니다.

< 치매가 심해지면? >

   • 누군가 자기 자신의 물건을 훔쳐갔다거나 배우자가 바람을 핀다는 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우울증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 때리거나 욕설을 하는 공격적 행동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 쓸데없이 바캍을 돌아다니는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 고함을 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밥에 잠을 잘 잘 수가 없습니다.
   • 혼자 있으면 안절부절 못하고 보호자와 떨어지면 굉장히 화를 내고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환경에 있게
     되면 초조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감정의 기복이 심해서 금새 기분이 좋아졌다가도 나빠지게 되고 잘 토라지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 하루 종일 누워서 잠만 자려고 하거나 얼굴표정이 멍하고 좀처럼 말을 하지 않으려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목욕이나 세수를 하지 않아서 보호자가 하라고 해야지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심한 경우 목욕을 하도록
     도와주려고 하면 보호자에게 화를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 충동적인 행동을 조절하지 못합니다.
   • 성적인 행동을 조절하지 못해서 남을 만지거나 안으려 하는 경우도 있고 배우자에게 성 관계를 더 많이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집안을 왔다 갔다 하면서 반복적으로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하거나 장롱이나 서랍에 있는 모든 옷을 꺼내
     다 개어서 다시 넣었다가 다시 꺼내서 또 정리하는 반복적인 행동을 보 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 밥을 먹은 것을 기억하지 못해서 계속해서 밥을 먹고자 하는 증상을 나타냅니다.
 
치매의 진단

미국 정신의학회에서 제안한 치매진단기준(DSM IV)이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 기준에 의하면 기억장애, 기억력 감퇴가 객관적으로 증명되어야 하며, 실어증, 실인증, 실행증, 수행기능장애 등 대뇌 고위기능 중 한 가지 이상이 저하되어 있고, 이로 인해 직업적 업무수행이나 사회생활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하며, 이러한 다발성 인지기능장애가 의식장애 없이 나타나야 함.

위와 같은 진단기준을 만족시키면 치매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70~80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질환에 의해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그 원인질환을 규명 해내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치매의 감별진단이라 하며 여러 가지 인지기능 검사, 혈액검사, 신경영상검사 등을 통해 이루어지게 된다. 따라서 치매환자들의 임상양상은 원인 질환의 종류와 정도 그리고 유병기간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가장 대표적인 치매인 알쯔하이머병은 정확히 언제 시작되었는지도 잘 모르고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심해진 다음에야 치매진단이 내려지는 경우가 많다. 조기에 발병의 징후를 발견하고 원인을 파악하는 일은 효율적인 치료를 위해 필수적이다.

< 조기 진단의 목적 >
첫째, 치매의 존재 여부를 판정하고,
둘째, 치매의 원인을 밝혀 치료를 시도하고.
셋째, 인지기능 저하와 행동정신 증상이 동반될 경우에는 약물 치료를 시작하고.
넷째, 신경인지기능을 파악하여 수준에 알맞은 기관이나 지역사회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재활치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다.


< 진단방법 >
1) 임상적 병력조사
2) 일반신체검사
3) 정신상태검사
4) 신경학적 검사
5) 일반적 임상검사
6) 방사선 검사
7) 신경심리검사
8) 특수검사


치매의 치료

치매의 치료는 현재까지 근본적으로 완벽한 것은 없다. 더구나 치매는 대부분의 경우 만성경과와 각종의 신체질환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이로인한 고비용은 개인과 가족의 부담은 물론 사회적, 국가적인 차원을 넘어서 전 인류가 해결해야 할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질환으로 인식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치매는 과거 노망, 망령으로 일컬어지던 불치의 병에서 새로운 약물치료제의 개발로 치료 가능한 질환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치매의 치료 원칙은 대부분의 치매가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뇌의 질환이기 때문에 일관성 있게 지속적으로, 또한 경제적인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치료의 범위는 인지장애의 치료와 문제행동의 치료가 가장 중요하지만 일상생활 동작의 유지 및 아울러 가족들의 치료와 그 외 법적인 문제와 윤리적인 측면도 동시에 치료의 대상에 포함되어야 하는 점이다.

< 알쯔하이머병의 치료 원칙 >
첫째, 약물치료를 통한 증상의 완화 및 병의 급속한 진행의 억제
둘째, 지속적이고 일관성 있는 치료
셋째, 환자 및 가족의 정신, 사회적 종합치료


< 혈관성 치매의 치료 원칙 >
첫째, 급성기에는 뇌조직 괴사방지 및 최소화에 역점
둘째, 만성기에는 뇌졸중의 제발방지 및 위험인자 조절 등 재활치료에 중점
셋째, 재활치료로 예방 가능한 합병증의 예방, 뇌졸중으로 인한 증상 치료등 장애에 대한 기능적 재활로
        일상생활 수행능력 및 삶의 질 회복에 중점


치매의 치료는 약물치료가 필수적이며, 또한 정신사회적 치료는 치매 환자의 주체성을 유지시켜 질적 삶의 유지 및 지속을 가능하게 하며 올바른 가족관계와 사회활동을 영위하도록 하는데 목표가 있다.

< 치매 인지기능의 약물학적 치료 >
1. 아세틸콜린을 증가시켜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 약물
   (1) 아세틸콜린 전구체
   (2) 니코틴 증가 약물
   (3) 아세틸콜린 분해를 억제하는 약물
       ① 타그린
       ② 아리셉트
       ③ 그 외 약물들 : R엑셀론(리바스티그민),메트리포네이트, 갈란타민, 피조스티그민 등
   (4) 무스카리닉 수용체 증가 약물 : 잔토메린, 미라메린, 뉴202026
2. 병을 완화시키는 약물
   (1) 항산화 약물
   (2) 에스트로젠
   (3) 비스테로이드계 항염증약물
   (4) 다른 약물 : 이데베논. AIT-082, ginko biloba
 
치매는 물론 모든 질환은 그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을 알면 치료나 예방이 가능하다.
치매예방에 가장 근본적인 것은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유지하는 것이다.

치매의 발병을 막을 길은 없으나 지금도 많은 연구를 통해 발병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방법을 계속 찾고 있으며, 사실 치매로부터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몇 가지 희망적인 방법들이 도움이 될 것이다. 현재로서는 알쯔하이머병의 발병요인이 밝혀져 있지 않으므로 알쯔하이머 병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은 어려우나 치매발생의 여러 위험 요소들을 예방하고 피함으로써 치매에 걸릴 가능성을 최대한 적게 할 수 있는 다음의 방법들이 보고되어 있다.

(1) 소량의 항염증 제제 복용
(2) 항산화제인 Vitamine E의 복용
(3) 은행잎에서 추출한 Ginko biloba extract
(4) 폐경기 후 에스트로겐 복용
(5) 평생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활동
(6) 알쯔하이머 병의 위험인자를 피한다.


< 치매 예방 수칙 >
• 뇌의 노화방지를 위하여 지적활동을 계속합니다.
• 하루 일을 메모하는 습관을 가집니다.
• 양손, 양발을 고루 사용합니다.
• 하루 3번 이상 10분정도 명상, 이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 항상 긍정적 사고로 즐겁게 시간을 보냅니다.
• 혼자 지내는 시간을 줄입니다.
• 머리에 충격이 가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 금연, 금주를 합니다.
• 가능하면 매주 자연을 접하며 맑은 공기를 호흡합니다.
• 잠은 하루 6시간 이상 충분히 자고 지나친 카페인 음료는 피합니다.
• 식사는 자신이 먹을 수 있는 양의 80% 정도로 하고 비타민, 채소, 과일을 많이 섭취하며 동물성 지방은
  제한합니다.
• 심장병, 고혈합, 당뇨, 고지혈증 등 성인병은 조기에 치료합니다.
• 매일 30분내지 한시간 정도의 걷기나 규칙적인 운동을 합니다.